유스피어, 日 첫 팬미팅 확정… 8월 프로모션 후 약 2개월 만
2026. 09.30(수)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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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일본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유스피어(시안, 소이,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오는 10월 24일 오후 2시와 6시 일본 도쿄 TIAT 스카이홀에서 '2026 유스피어 팬미팅 '마이 버디' 인 도쿄(2026 USPEER FANMEETING 'My Buddy' in Tokyo)'를 진행한다. 일반 예매는 오는 10월 5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일본 방문은 지난 8월 첫 현지 프로모션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당시 유스피어는 팬 사인회와 미니 라이브 등으로 현지 팬들과 만났으며, 예상보다 높은 호응에 힘입어 첫 팬미팅 개최를 결정했다.

첫 프로모션보다 규모를 키운 이번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무대와 코너를 통해 보다 많은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유스피어는 지난 6월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BITE DISTRICT)'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위키드 게임(WICKED GAME)'으로 약 한 달간 공식 활동을 펼쳤다. 앨범은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활동 종료 이후에도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유스피어는 30일 저녁 6시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 유플렉스 정문 앞 스타광장에서 '어 데이 위드 유스(A Day With US)'라는 타이틀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일본 팬미팅 티켓 예매 관련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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