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동준이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
30일 골든문엔터테인먼트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김동준이 촬영을 모두 끝낸 뒤 운동을 하다가 십자인대 부상을 입었다"라며 "현재는 활동에 전혀 지장 없는 상태"라고 알렸다.
김동준은 최근 종영을 맞이한 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연예병사 전세계 역으로 출연해 연기를 펼쳤다.
그는 모든 녹화를 마친 시점에 부상을 당하면서 지난 29일 실시된 마지막 회 단체 관람에는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신병4: 사보타주'는 5.2%의 시청률로 막을 내렸으며 시즌 5의 제작이 확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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