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제작발표회가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로 오는 10일 tvN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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