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카리나가 바하마 여행 중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카리나는 29일 자신의 SNS에 "왜요? 제가 바하마 온 사람같아 보이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와 야자수를 배경으로 휴식을 즐기는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다. 카리나는 핑크 볼캡과 민소매 상의, 빨간 비키니까지 착용한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카리나는 바닷가와 선착장 곳곳을 둘러보며 여행 중인 일상을 기록했다.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거나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무대 위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모습 또한 담아냈다.
특히 카리나는 해변에서 만난 아기 돼지와 함께한 사진도 공개했다. 카리나는 아기 돼지를 품에 안거나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여행의 순간을 즐겼다. 이어 아기 돼지 인형과의 만남까지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월드 투어 '2026-27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컴플렉시티(2026-27 aespa LIVE TOUR - SYNK : COMPLæXITY)'를 진행 중이다. 북미와 남미,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카리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