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차 전석 매진' 백현, 새해부터 KSPO돔 달군다… 몽환적 비주얼
2025. 12.13(토) 17:20
백현
백현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엑소(EXO) 멤버 백현(BAEKHYUN)이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할 앙코르 콘서트로 또 한 번의 특별한 여정을 예고했다.

최근 소속사 INB100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26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개최되는 백현의 앙코르 콘서트 ‘레버리 닷(Reverie dot)’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현은 구름과 빈티지한 캐리어가 가득한 공간에서 차분한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색다른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따뜻한 핑크 톤과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기존 월드 투어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앙코르 공연만의 새로운 기대감을 더했다.

이번 ‘레버리 닷’은 지난 6월 서울을 시작으로 남미, 미국,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총 28개 도시를 순회한 ‘레버리(Reverie)’ 투어의 최종 피날레를 장식하는 공연이다.

팬들 역시 투어의 마침표를 함께하기 위해 공연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그 열기에 힘입어 사흘 간의 티켓이 전석 매진되며 백현의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레버리 닷’은 오는 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개최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INB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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