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한해와 코미디언 문세윤이 '더 시즌즈'에 출격한다.
2일 티브이데일리 취재결과, 지난 1일 한해와 문세윤은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를 마쳤다. 이날 녹화는 두 사람을 포함한 예능인 특집으로 진행됐다.
앞서 한해와 문세윤은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 '벌써 일 년'을 커버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한해의 안정적인 가창력과 문세윤의 화음 및 코러스가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 이후 리메이크 음원까지 발매하게 됐다.
방송을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첫 싱글 '가르쳐줘' 발매 이후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 년' 리메이크를 통해 유튜브 조회수 170만 뷰를 기록했고, 유튜브 뮤직 인기곡 차트 최고 29위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한해와 문세윤의 출연분은 오는 4일 '더 시즌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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