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에녹, 본선 2차 팀미션 1위… 이젠 준결승 노린다
2025. 01.14(화) 17: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배우 에녹이 준결승 티켓을 향한 레전드 경연을 이어간다.

14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현역가왕2'에서 에녹은 준결승 진출을 위한 본선 3차전에 임한다.

앞서 에녹은 김경민, 노지훈, 박서진, 한강과 함께 에녹 팀을 꾸려 본선 2차전 '팬심 사냥 단체전'을 펼쳤다. 남다른 리더십으로 시선을 모은 에녹은 1라운드 단체전 '하늘아' 무대에 이어 3라운드 트리오전에서 노지훈, 한강과 함께 '18세 순이', 4라운드 에이스전에서 에이스로 나서 '낭만에 대하여' 무대를 꾸몄다.

단체 무대, 트리오 무대, 솔로 무대를 이어가며 활약한 에녹은 팔색조 매력으로 다양한 무대를 완성시키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에녹은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동시에 부드러운 리더십과 젠틀한 카리스마로 팀을 이끌며 외유내강의 정석을 보여줬다. 탄탄한 가창력과 댄스 실력에서 나오는 여유는 인상적인 무대를 탄생시키는 동시에 팀원들까지 하나로 만들며 훈훈함을 전했다.

에녹 팀은 최종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멤버 모두 본선 3차전에 직행했고, 순위 발표 이후에서야 눈물을 보이며 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에녹의 진심은 큰 귀감이 됐다.

한편, 뮤지컬, 트롯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등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매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에녹은 매주 화요일 밤 방송되는 '현역가왕2'에서 만날 수 있으며,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남자 주인공 아르망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MBN]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