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아일릿(ILLIT)과 에스파(aespa)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맞붙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는 아일릿의 '체리쉬(Cherish (My Love)'와 에스파의 '위플래쉬(Whiplash)'가 1위 후보에 올랐다.
에스파가 지난달 21일 발매한 '위플래쉬'는 에스파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위플래쉬'의 타이틀곡으로, 강렬하고 속도감 넘치는 베이스와 하우스 비트가 특징인 EDM 기반의 댄스곡이다.
마찬가지로 아일릿이 지난달 21일 선보인 '체리쉬'는 미니 2집 '아윌 라이크 유(I'LL LIKE YOU)'의 타이틀곡으로, 아일릿의 솔직하고 당찬 매력이 담겼다.
이 밖에 '뮤직뱅크'에는 82메이저, 다이몬, 피프티 피프티, ITZY, KISS OF LIFE, 원팩트, SAY MY NAME, STAYC, tripleS Visionary Vision, 더보이즈, 드림노트, 앰퍼샌드원, 윤서빈, 케플러, 키코, 퍼플키스 등이 출연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