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 교동도 향한 멤버들, 검문에 당황 후 "집 너무 멋져"
2024. 10.03(목) 21: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멤버들이 교동도로 떠났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강화도 서북쪽 교동도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네 사람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검문소가 등장하자 당황했다. 덱스는 무덤덤하게 "군사 이런 곳인가"라고 추측했고, 염정아는 "우리 세운다 어떡하냐"라고 걱정했다.

박준면은 "나 여기 와봤다. 교동으로 가는 곳이다. 아주 특이한 곳이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말했고, 이들이 향하는 교동도는 북한과의 거리가 약 2.6㎞에 불과한 접경 지역이었다.

네 사람은 간단한 검문을 마치고 읍성에 도착해 감탄했다. 교동읍성을 본 덱스는 "우리 집이 성이냐. 성문으로 들어가는 건 처음이다"라고 감탄하며 집의 스케일의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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