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혜은 “‘파친코’ 작가 사촌, 책 읽고 울어”
2024. 10.03(목)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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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라디오스타' 김혜은이 ‘파친코’를 언급했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김혜은 토크가 공개됐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출신 김혜은은 과거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파친코’ 이민진 작가가 작은 고모 딸이라는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혜은은 “다들 아무도 몰랐는데, 트위터에서 언니가 제가 사촌동생이라는 사실을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그렇게 알려지면서, 막 전화가 왔다”라며 “책 스토리를 보면, 저희 집안 분위기와 되게 비슷하다. 책 읽고 많이 울었다”고 귀띔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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