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리뷰네컷'에서 하차했다.
JTBC 측은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하니가 '리뷰네컷' 하차를 결정했다. '리뷰네컷'은 MC진을 새롭게 꾸려 9월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뷰네컷'은 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진짜 리뷰’와 맞춤형 설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당초 하니를 비롯해 한승연, 유이, 유라, 백호 등이 녹화에 참여해 8월 12일 첫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9월 2일로 첫 방송 일자가 연기됐다.
한편 하니는 최근 예비신랑이자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이 구설수에 휘말리며 함께 논란이 된 바 있다. 양재웅의 병원에서 한 환자가 격리실에 방치되어 있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연좌제로 함께 비판의 대상이 된 것.
특히나 하니는 사망 사건이 발생한 5월 27일 이후에도 쉬지 않고 자신의 SNS에 게시물을 올리는가 하면, 사고 발생 4일 뒤인 31일엔 결혼 발표를 해 누리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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