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ㆍ변우석의 설렘 가득한 한때…'선업튀' 종영 맞아 비하인드컷 대방출
2024. 05.29(수) 07:20
선재 업고 튀어
선재 업고 튀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선재 업고 튀어' 제작진이 종영을 맞아 비하인드컷을 대방출했다.

tvN 드라마 2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선재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결혼식 축하하러 갈 하객 구함(1/999999)"라며 이날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턱시도 차림의 선재(변우석)와 화려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솔(김혜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실제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케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껌딱지처럼 딱 붙어 있는 솔선재. 이제 수범이들은 평생 솔선재 껌딱지가 돼.."라며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솔선재' 커플의 투샷을 선보이기도 했다. 스틸에는 서로를 꼭 껴앉고 있는 '솔선재'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28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두 사람은 영원한 사랑 약속을 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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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tvN 드라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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