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LG트윈스 야구단 엿보기
2024. 05.22(수)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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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틈만 나면’이 LG트윈스 야구단 비화를 전했다.

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방송인 유재석 배우 유연석, 틈사람 배구선수 김연경 등의 시청자와의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LG트윈스 야구단 관계자들이 사연을 보냈다. 야구 관련 경기 전광판을 여기서 송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고 경기 스코어, 경기장 내 방송 공간이었던 것. 사연을 의뢰한 시청자는 응원단장으로 본래 야구 팬이었다며, “저는 성덕으로 이런 직업을 가졌으니 꿈을 이룬 것”이라고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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