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기ㆍ홍지윤 찐 남매 케미, '아침마당' 분위기 메이커 활약
2024. 04.05(금) 09:53
영기, 홍지윤
영기, 홍지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영기와 홍지윤이 찐 남매 케미를 발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영기와 홍지윤이 출연, 특유의 유쾌함과 텐션으로 방송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홍지윤과 영기는 찐 남매를 보는 듯한 케미로 웃음을 유발했다. 먼저 홍지윤은 "영기 오빠가 끼와 흥이 너무 많다 보니까, 자제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가 하면, 영기는 "홍지윤은 보고만 있어도 너무 귀엽다. 근데, 라이브 한 걸 본 적 있는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너무 잘한다"라며 홍지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홍지윤은 "영기 오빠가 항상 너무 잘 챙겨준다. 감사한 게 많아서 언제 갚아야 하나 했다. 오늘 갚으려고 했는데, 말이 너무 많다"라며 장난스러운 멘트를 덧붙이기도 했다.

이어 '분위기 좋고' 라이브 무대를 선물한 영기와 홍지윤은 재치 있는 안무들과 환상의 호흡으로 이목을 집중시켰고, 홍지윤은 최근 발매한 신곡 '가보자GO' 무대까지 선보이며 '아침마당' 분위기를 책임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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