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개인 SNS 김수현과 밀착 사진 업로드 후 삭제 '띠동갑 열애설'
2024. 03.24(일) 03:3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닌 밤중에 터진 열애설. 주인공은 김수현과 김새론이다.

24일 오전 김새론은 자신의 SNS 계정에 휘발성 게시물 스토리를 통해 배우 김수현과 얼굴을 맞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볼을 맞대고 다정한 분위기를 내비친다.

그러나 사진은 3분 만에 삭제됐다. 이에 김새론이 실수로 업로드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상황이다.

한때 같은 소속사에 몸을 담았던 두 사람은 각각 2000년생과 1988년생으로 띠동갑이다. 김새론이 업로드한 사진을 통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박차를 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수현은 최근 tvN 토일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가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김새론은 지난 2022년 5월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와 변압기 등 도로 시설물을 들이받고 현장을 떠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바 있으며 벌금 2000만 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현재 연기 레슨을 하며 자숙 중이다. 연기 전공을 목표로 하거나 지인에게 소개받은 연기 지망생을 상대로 일종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하고 있다고 전해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새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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