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9일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녹화 "컨디션 회복위해 노력 中" [공식]
2024. 03.08(금) 14:3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전국노래자랑'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다.

8일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신영이 내일(9일) '전국노래자랑' 녹화에 참여한다"라고 전했다.

급성 후두염을 앓고 있는 김신영에 대해 소속사는 "컨디션 회복을 위해 노력중이다. 최선을 다해 녹화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몸상태의 이상을 느낀 김신영은 지난 5일부터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그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에도 불참했다.

한편, 지난 4일에 김신영은 '전국노래자랑'에서 하차하게 됐다. 김신영의 후임 진행자로는 코미디언 남희석이 확정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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