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이혼’ 최동석, 딸과 오붓한 데이트
2024. 03.02(토)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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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 이혼 진행 중 딸과 만났다.

1일 최동석은 개인 채널을 통해 딸과 만난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인이가 두고간 스티커 사진. 그리고 같이 봤던 영화 OST. 아빠는 몸 만들어서 티모시 샬라메 라인을 보여주겠다고 약속. 돌아온 비웃음. 하지만 즐거웠던 대화"라고 적었다.

최동석은 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입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재킷을 사진으로 추가하며 "티모시가 되 것인가? 국방위원장이 될 것인가?"라며 유쾌한 면모를 과시했다. 부녀는 영화 '듄 파트2'를 함께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최동석은 2004년 KBS 30기로 입사한 동기 아나운서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지난해 10월 파 소식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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