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L씨에게 잠수 이별 당해…중요부위 사진 찍어갔다" 폭로글 화제
2024. 02.24(토) 17:3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한 누리꾼이 4년 넘게 만난 남자배우에게 잠수이별 당했다는 폭로글을 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 A씨는 지난 22일 한 커뮤니티에 '배우 L씨에게 잠수 이별 당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에 따르면 두 사람은 6년 전 처음 만나 4년 넘게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하지만 최근 문자 한 통을 통해 일방적인 이별을 통보받았다고. 이후부터 배우 L씨의 잠수가 시작됐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이어 A씨는 "이별 문자 받기 며칠 전까진 좋았다"며 "내 신체 중요 부위 사진도 찍어 갔는데 며칠 후 일방적으로 문자 한 통 보내고 연락이 완전히 끊겼다. 최소한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사람은 과거에도 똑같은 행동으로 이슈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다"고 폭로했다.

끝으로 A씨는 "그동안 종종 있었던 이기적인 못된 행동들 참 많이 참고 많이 인내했다. 아마 지금도 뭐가 잘못인지 전혀 모르고 있을 거다. 앞으로는 사람을 헌신짝 버리듯 버리지 않으시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이와 함께 A씨는 배우 L씨가 교제 기간 동안 자신의 중요 부위 사진을 찍어 보내주길 요청했다 밝히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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