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404’ 무겁지 않은 밀실 추리 예능 (첫방)
2024. 02.23(금) 22: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아파트404’ 실제 아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을 소재로 한 밀실 추리극이 시작됐다.

23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아파트404’에서는 출연진 유재석, 차태현, 오나라, 양세찬, 이정하, 블랙핑크 제니 등의 추리극이 서막을 열었다.

이날 유재석을 비롯한 6명은 복고풍으로 꾸며진 아파트에 들어서 첫 번째 사건에 관한 각종 실마리를 찾기 시작했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단서를 얻기 위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펼치기도 했다.

이 가운데 유재석은 제니와 함께 한 팀으로 게임을 하며 “야, 근데 제니랑 같이 게임 하니까 너무 재밌다”라며 글로벌 케이팝 스타인 제니를 추켜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아파트 공간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입주민들의 실화 기반 추리극 예능이다. 첫 방송에서는 1998년에 실제로 일어난 아파트 관련 실종 사건을 소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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