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제국' 이시강 사망, 아들 비보에 남경읍 '오열' [TV나우]
2024. 01.19(금)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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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우아한 제국' 이시강이 죽자 남경읍이 오열했다.

1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제국'(극본 한영미·연출 박기호) 105회에서는 장기윤(이시강)이 떠난 후 아버지 장창성(남경읍)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장기윤은 차량 전복 사고로 목숨을 잃었으며, 어머니 홍혜림(김서라)는 사고에 휘말리며 실명 위기에 처했다.

실시간 뉴스에선 장기윤의 죽음과 그의 범죄 사실을 다뤘고, 이를 지켜보던 장창성(남경읍)은 아들의 죽음에 통곡했다.

장창성은 "내가 사랑을 제대로 주지 못해서 이렇게 됐다. 내가 죽인 것 이나 다름없다"라며 슬퍼했고, 황성일(권오현)은 그를 위로하며 "너의 마음을 몰랐기 때문에 장기윤이 잘못 된 것"이라며 마음을 전했다.

서희재(한지완)는 장창성에게 "장기윤이 죽으면 마음이 편해질 것이라 생각했는데, 돌덩이가 얹은 것 처럼 마음이 무겁다"며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우아한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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