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결혼뎐’ 배인혁 심장 통증, 이세영이 구할까
2023. 12.08(금)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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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계약결혼뎐’ 이세영 배인혁, 과거가 또 한 번 반복될까.

8일 밤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5회에서는 등장인물 19세기에서 21세기로 날아온 박연우(이세영), 현대판 돌하르방 같은 남자 강태하(배인혁)를 둘러싼 멜로가 진행됐다.

이날 강태하는 기업에서 자기 세력을 견제하는 적군들을 대상으로, 쾌거를 거뒀다. 업계 인사를 모셔온 것.

하지만 방송 후반부, 앞서 과거 심장에 치명적인 병을 앓아 사망했던 강태하는 또 한 번 갑작스레 호흡 곤란을 느꼈다.

이 가운데 연우는 과거 강태하 피가 묻었던 노리개를 손에 들었고, 그 순간 강태하는 바닥에 쓰러지며 긴장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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