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승호 "다시는 못 올 줄, 지금도 얼떨떨해" [TV나우]
2023. 12.03(일) 18: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런닝맨'에 BTS 뷔와 배우 유승호가 게스트로 재출연했다.

3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돌아온 타짜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두 사람의 등장에 멤버들은 환영의 인사를 건넸다. 유재석은 "두 사람 서로 잘 아는 사이냐"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오늘 처음 뵀다"라고 어색함을 드러냈다. 뷔는 유승호를 보며 "저희 멤버 진 형이랑 친하다"라고 말했다.

이미 유승호는 지난 출연 당시 순진한 얼굴로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하하는 "이런 아이가 정말 무서운 거다"라며 걱정했다.

뻔뻔한 행동으로 멤버들을 당황시켰던 바 있는 유승호는 "다시는 못 올 줄 알았는데, 와있는게 얼떨떨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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