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인 멕시코’ 박보검·민니·하니, 특급 컬래버레이션 [T-데이]
2023. 11.04(토) 17:24
KBS2 뮤직뱅크 인 멕시코
KBS2 뮤직뱅크 인 멕시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직뱅크 인 멕시코’에서 (여자)아이들 민니, 뉴진스 하니가 듀엣을 선보이는 가운데 박보검이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로 나서 유일무이한 역대급 콜라보 무대가 탄생됐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5일 밤 11시 15분 방송하는 KBS2 ‘뮤직뱅크 인 멕시코’는 뮤직뱅크 월드투어의 17번째 공연으로 MC 박보검을 필두로 뉴진스, (여자)아이들, 있지, 스테이씨, AB6IX, TNX 등 총 6팀의 글로벌 열풍을 이끄는 K-POP 그룹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멕시코 현지 팬 1만5000명의 뜨거운 환호와 함께 ‘뮤직뱅크 인 멕시코’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무대가 예고, 글로벌 케이팝 팬의 관심을 치솟게 한다.

박보검은 싱가포르, 자카르타, 칠레, 베를린, 홍콩, 파리 등 수많은 ‘뮤직뱅크 월드투어’를 이끌어 온 자타공인 뮤직뱅크 글로벌 MC. 이에 박보검은 9년 만에 개최되는 ‘뮤직뱅크 인 멕시코’에서 단독 MC를 맡아 믿고 보는 진행 실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이 가운데 MC 박보검, (여자)아이들 민니, 뉴진스 하니가 멕시코 배경의 애니메이션 영화 코코의 OST인 ‘리멤버 미(Remember Me)’로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완성한다. 박보검은 무대 위에 깜짝 등장해 수준급 실력의 피아노 연주를 공개한다. 특히 박보검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함께 부드러운 미소로 멕시코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민니와 하니가 박보검의 피아노 연주에 맞추어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친다. 민니의 독특하고 세련된 음색에 하니의 따뜻한 화음이 어우러져 색다른 느낌의 ‘리멤버 미’로 재탄생했다는 후문이다. 민니와 하니의 완벽한 화음이 공연장에 울려 퍼지자, 1만5000명의 멕시코 현지 팬들은 폭발적인 관심과 함께 떼창으로 답했다고 해 생생한 공연 현장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에 박보검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하니, 민니의 고막을 녹이는 듀엣이 더해져 더욱 빛난 역대급 콜라보 무대가 담길 ‘뮤직뱅크 인 멕시코’ 본방송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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