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이번엔 불륜 의혹 "그녀 때문에 가정 무너져" [TD할리웃]
2023. 07.27(목) 16:15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뮤지컬 배우 에단 슬레이터와 불륜 의혹에 휘말렸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6일(현지시간) 에단 슬레이터의 가정이 아리아나 그란데로 인해 무너졌다라고 보도했다.

에단 슬레이터의 아내 릴리 제이의 한 측근은 매체를 통해 "에단 슬레이터는 아리아나 그란데에게 완전히 눈이 멀어 가족을 버렸다. 이로 인해 릴리는 매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때부터 서로를 사랑하던 사이였고 얼마 전 아이까지 가졌는데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릴리는 현재 완전히 무너져 버린 상태다"라고 전했다.

특히 매체는 에단 슬레이터가 불과 두 달 전에 아내를 향한 달콤한 말을 남겼다는 점에 있어 의문을 품기도 했다.

한편 피플 등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에단 슬레이터는 이날 릴리 제이와의 이혼을 신청하는 서류를 뉴욕 법정에 제출했다.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따로 기입되어 있지 않았다.

에단 슬레이터와 릴리 제이는 6년간의 열애 끝에 2018년 11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아리아나 그란데의 경우 최근 달튼 고메즈와 2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양자경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