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주말 1위, '범죄도시3' 개봉 전 관객수 31만 명 돌파 [박스오피스]
2023. 05.29(월) 10:17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감독 루이스 리터리어)가 지난 주말 39만218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4만7506명이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지난 주말 30만45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1만6065명이다.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감독 제임스 건)가 지난 주말 30만370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78만2459명이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는 성공하지 못할 경우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미션에 나서는 가디언즈 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 ‘인어공주’(감독 롭마샬)가 이날 26만844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4만4100명이다. '인어공주'는 늘 바다 너머의 세상을 꿈꾸던 모험심 가득한 인어공주 에리얼(할리 베일리)이 조난당한 에릭 왕자(조나 하우어 킹)를 구해주며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따라 금지된 인간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험을 그린 디즈니 실사 뮤지컬 영화다.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동물소환 닌자 배꼽수비대’ ‘아기공룡 둘리-얼음별 대모험’ ‘남은 인생 10년’ ‘스즈메의 문단속’ ‘슬픔의 삼각형’ 순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5위부터 10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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