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박나래, 수면 마취 중 횡설수설 폭소 "똥이 나온다" [TV온에어]
2023. 03.25(토) 07:00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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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네버엔딩 헛소리로 폭소를 자아냈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팜유라인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건강검진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수면 마취로 위, 대장 내시경에 나섰다. 위 내시경을 마치고 대장 내시경을 위해 이동하던 중 박나래가 수면 마취에서 풀려났다.

이에 박나래는 몽롱한 표정으로 “여기 와인바냐”라고 말했다. 이를 VCR 영상으로 보고 있던 박나래는 기함했고, 키는 “와인바에서 얼마나 자봤으면”이라고 말했다.

“병원 오신 건 기억 나느냐”라는 말에도 박나래는 수면 마취에 취해 “아니 저 와인바를 먹고 있었는데. 코쿤 안 왔냐. 웬일이야 미쳤나봐 대리 불러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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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이 끝나가던 중 박나래는 다시 한 번 “선생님 지금 똥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가 “렌즈가 나오는 걸 똥이 나오는 걸로 인식한다는 건 그만큼 싼다는 거다”라고 첨언해 웃음을 더했다.

박나래는 여전히 몽롱한 상태로 “아니에요 이거 100% 똥이다. 이게 네버엔딩으로. 이거 기네스북에 나온다”라고 헛소리를 늘어놓아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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