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11시, 굳건한 인기 1위 [TV온에어]
2023. 03.23(목)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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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피크타임' 원톱은 단연 팀 11시였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피크타임(PEAK TIME)'에서는 1위에서 16위까지의 세계 글로벌 팬들의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이날 최종 순위 1~8위까지 3라운드에 진출하는 룰이었다. 팀 2시와 14시가 8, 9위를 차지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여기에 베네핏이 더해지면 순위가 바뀔 수도 있었다.

팀 2시 멤버는 “저희가 베네핏이 없다. 8위에 머물러 있기엔 힘들지 않나 싶다. 하지만 희망을 놓지 않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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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중 1위는 밤 11시였다. 여기엔 태환, 곤, 혜성, 아시안, 영광 등이 포함됐다.

프로그램은 이처럼 글로벌 팬들의 투표와 미션을 통한 가산점을 합산해 이들이 위로 올라가는 대결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어떤 팀이 결국 상위권에 안착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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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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