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차은우 "아스트로 멤버들, 로맨스 아니라서 보기 편했다더라" [인터뷰 맛보기]
2023. 02.22(수) 08:30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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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일랜드’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작품에 대한 주변 반응에 대해 이야기했다.

차은우는 최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진행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연출 배종) 인터뷰에서 작품에 대한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차은우 주연의 ‘아일랜드’는 세상을 멸망시키려는 악에 대항해 싸워야 하는 운명을 가진 인물들의 여정을 그린 판타지 액션 드라마로, 차은우는 극 중 최연소 구마사제 요한을 연기했다.

차은우는 ‘아일랜드’를 본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 “아스트로 멤버들은 ‘네가 로맨스가 하는게 아니어서 보기 편했다’고 했다. 아무래도 연습생 때부터 같이 동거동락한 사이니까 그렇게 말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은우는 “가족들이나 지인 분들이 ‘네가 편해보여서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줬다”면서 “또 액션 멋있다는 이야기도 했다”고 말했다.

‘아일랜드’ 파트2는 24일 낮 12시 티빙을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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