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지석진 "KCM, MSG워너비 톡방에서 가장 말 많다"
2023. 02.21(화) 13:12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정오의 희망곡' 지석진이 MSG워너비 멤버 중 가장 말이 많은 사람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는 MSG워너비 M.O.M(지석진, KCM, 박재정, 원슈타인)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원슈타인은 컴백 전에도 소통을 많이 했냐는 물음에 "단체 대화방 상단 5개 목록에 항상 있는 편이다. 자주 하는 편인 것 같다"라고 답했고, 박재정 역시 "M.O.M 방뿐만 아니라 정상동기까지 8명이 있는 방 역시 아직도 활발하다. M.O.M 방은 주로 제작, 스케줄과 관련된 이야기가 오간다. 3-4일에 한 번은 무조건 연락이 오간다"라고 공감했다.

M.O.M 멤버들에 따르면 단체 대화방에서 가장 말이 많은 건 KCM이라고. 지석진이 "KCM 지분이 80%다"라고 폭로하자, KCM은 "느낀 게 하나 있다. 답장이 제일 빠른 게 석진이 형, 정민이 형이다. 공통점이 있다. 둘 다 기혼자라는 점이다"라고 밝혔고 지석진은 "원래 기혼자들이 집에 있을 때 핸드폰을 꼭 쥐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O.M이 지난 11일 발매한 '지금 고백합니다'는 2000년대 레트로 감성이 그대로 묻어있는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