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이장원 배다해, 귀여운 부부 [TV온에어]
2023. 02.14(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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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동상이몽2’ 말썽쟁이 남편 이장원, 장군 기질의 배다해 부부가 귀여운 인상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페퍼톤스 이장원, 와이프 배다해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카이스트 출신의 이공계 인재이며 뮤지션인 이장원과 연세대학교 뮤지컬 여신으로 불리는 배다해는 현재 신혼 생활 중이다.

두 사람은 은근히 성향이나 생활 습관이 몹시 다른 스타일이었다. 이장원은 엉뚱하게 집안에서 조용한 사고를 치고 있었다. 모자를 세탁하겠다며 식기세척기에 넣은 상황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화통한 기질의 배다해는 일에 몰두하던 중, 수상한 낌새를 느꼈다. 그는 말썽쟁이 남편을 살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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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진짜 모자를 몇 개 넣었냐”고 경악했다. 결국 식기세척기가 말썽을 일으켰고, 배다해는 “대체 왜 그러냐”라며 할 말을 잃었다.

하지만 배다해는 헛웃음을 지었고, 이를 지켜보던 이지혜와 게스트 윤혜진은 “배다해 씨가 사람이 참 좋다. 그냥 웃는다”라고 말해 실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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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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