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설 겪은 프리지아, 강예원 소속사 떠났다
2023. 01.28(토)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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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26·본명 송지아)가 소속사를 떠난다.

지난 27일 효원CNC 측은 송지아와의 전속 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송지아와 향후 활동에 대한 논의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 국내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다. 재능과 열정을 가진 송지아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효원CNC는 배우 강예원이 공동 대표로 있는 미디어커머스 기업이며,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소속됐다.

프리지아는 2021년 12월 넷플릭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솔로지옥'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당시 소속사 대표 강예원과 함께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해 1월 명품 가품 착용 등으로 논란을 빚으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한 바 있으며, 이후 활동을 재개해 크리에이터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프리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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