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이승기 향한 도 넘은 갑질한 후크엔터 청담동 사옥
2022. 12.07(수)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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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후크엔터테인먼트(후크)를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 가운데 7일 정오 서울 강남구 청담동 후크엔터테인먼트 사옥은 조용한 분위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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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후크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 이승기는 법무법인을 통해 후크엔터에 음원료 정산금 청구의 건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지난 2004년 데뷔 후 137곡을 발표한 이승기가 96억원의 수익을 벌어들였으나 정산받은 음원 수익이 0원이란 사실이 밝혀지면서 파문이 일었다.

또 지난 6일 디스패치는 20년 전 이승기 데뷔 당시 후크엔터테인먼트(이하 후크)에서 근무한 매니저 A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A씨는 권진영 대표가 과거 지인들과 가라오케에서 술자리를 가질 때 이승기를 불러내 노래를 시켰다고 폭로했다. "서울 상계동에 거주하던 이승기를 밤중에 강남까지 불러냈고, 다음날 이승기가 피곤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라고 주장햇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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