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강지섭, 박하나 챙겼다 “박윤재 붙잡아”
2022. 12.05(월) 20:2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풍의 신부' 강지섭이 박하나와 박윤재 사이를 응원했다.

5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풍의 신부'(극본 송정림·연출 박기현) 35회에서는 등장인물 은서연(박하나), 윤산들(박윤재), 강바다(오승아), 강태풍(강지섭) 사이의 복잡다단한 사연이 그려졌다.

강태풍은 이날 바다와 서연을 위해 떠나려는 산들을 안타까워했다. 그는 누구보다 여동생이었던 서연이 사랑의 상실로 아파하지 않길 바랐다. 태풍은 서연에게 “산들이 붙잡아라. 넌 나처럼 되지 마. 산들이 보내고 혼자 아파하지 말라는 뜻이다”라고 말했다.

서연은 “난 괜찮을 거야. 혼자 꼭 해야 할 일이 있다”라며 “오빠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회장님께 그랬잖냐. 악몽을 꿨다고. 불길이 일어나는 꿈. 그거 알려달라”라며 친부모 사건을 밝히려 애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