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자체 최고 기록 경신
2022. 12.05(월) 07:12
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삼남매가 용감하게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시청률이 다시 20%대 진입에 성공했다.

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오후 방송된 KBS2 토일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극본 김인영 연출 박만영) 22회의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된 21회의 시청률 19.0%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자, 지난 일요일 방송된 29회의 시청률 18.6%에 비해서도 크게 올랐다.

지난 일요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일본과 코스타리카의 예선전 경기 생중계 등의 이유로 시청률이 하락했지만 일주일 만에 20%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도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시청률은 지난 14회 방송이 기록한 22.2%였다.

한편 '삼남매가 용감하게'는 K-장녀로 가족을 위해 양보하고 성숙해야 했던 큰딸, 연예계 톱스타로 가족을 부양해야 했던 K-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선 한국형 가족의 '사랑과 전쟁'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삼남매가 용감하게']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