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지민주 이어 빌리 하람 친언니와 열애설? "아는 바 없어"
2022. 12.02(금) 18:27
축구선수 조규성
축구선수 조규성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축구선수 조규성이 또 다른 열애설에 휩싸였다.

2일 한 매체는 조규성과 그룹 빌리 멤버 하람의 친언니 A씨가 수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하람 소속사인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소속 아티스트가 아닌 가족의 일이라 아는 바가 없다"라고 밝혔다.

현재 해당 기사는 삭제된 상황이지만, 이 열애설이 온라인 상으로 퍼지며 조규성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 '빌리 하람 친언니'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의 중심이 된 것.

앞서 조규성은 전날에도 모델 지민주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민주 소속사 엘삭 측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고 해당 열애설이 수그러들던 중 또 다른 열애설이 터져 나왔다.

조규성은 이날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현지에서 '2022 카타르 월드컵' H조 3차전 대한민국 대 포르투갈 전을 치른다. 2차전인 가나전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월드컵 한 경기 멀티골을 터트리며 스타로 떠올랐기에 3차전에서도 주전 출전이 예상되는 바다.

이러한 상황에서 터진 열애설이 혹여나 조규성의 경기력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지, 누리꾼들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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