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탄생” 손예진♥현빈, 우월한 2세 관심 폭주 [이슈&톡]
2022. 11.29(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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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현빈, 손예진이 첫 아들을 품에 안은 가운데, 2세 외모를 향한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27일 소속사 엠에스팀은 티브이데일리에 "손예진이 오늘(27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공표했다. 당초 12월 출산 예정이었으나 손예진은 예정일보다 이르게 아이를 낳았고,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손예진은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몸 조리에 집중한다.

이 가운데 수 년 만에 사랑과 신뢰를 키워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폭주하는 것은 당연지사. 무엇보다 신혼 몇 개월 만에 새 가족을 얻은 이들에게 축하 메시지가 쏟아진다.

특히 현빈, 손예진 경우 중화권은 물론 세계에서도 알려진 톱 스타다. 젊은 시절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여전히 우월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그들이기에 2세를 향한 관심도 폭주한다.

두 사람을 섞어 놓은 외모에 관한 조합 이미지도 나오는 상태다. 팬들은 손예진, 그의 미남 아버지 사진을 올리기도 하며 아들 역시 비슷한 이미지일 것이라 추정하기도 했다. 더불어 외신 역시 현재 이 톱 스타 부부의 출산 소식을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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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현빈, 손예진은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극 중 사랑이 실제로 발전한 케이스다. 여러 모로 사생활, 커리어 면에서도 흠집 하나 없는 톱 스타들의 만남이었기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이 폭발하기도 했다.

한편 현빈은 영화 '하얼빈' 촬영을 위해 내년 1월 20일 라트비아로 출국하며, 현재 몽골에서 영화 촬영 중이다. 때문에 그는 손예진 출산 순간을 함께 하지는 못했으나 현재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상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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