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이성민 삶 침투
2022. 11.25(금)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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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재벌집 막내아들' 송중기, 이성민 삶의 흐름에 개입하기 시작했다.

25일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극본 김태희·연출 정대윤) 3회에서는 순양가 관련 등장인물 진도준(송중기)이 순양그룹 회장 진양철(이성민)의 삶에 깊숙이 침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도준은 미래를 살다 온 사람이기에, 진양철의 역사를 알고 있었다. 양철은 예상대로 순양자동차 사업에서 고배를 마시고 말았고, 도준은 양철이 상심한 끝에 그날 밤 한 특정 장소에 찾아가 마음을 달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유일한 사람이었다.

도준은 그곳에 찾아갔고, 진양철은 실패를 되새기며 차를 분해하고 있었다. 도준은 양철에게 “모시러 왔다”라고 말을 걸었다.

재벌집 막내아들로 태어난 도준은 양철의 삶에 깊숙이 침투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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