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정준하 "유재석 선물 빼먹어 ♥니모한테 혼났다"
2022. 11.11(금) 13:55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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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 정준하 간의 끝나지 않은 간장게장 사태 후 이야기가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멤버들이 찐친들과 함께 대환장 가을 나들이를 떠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은 정준하와 또 간장게장으로 티격태격하기 시작했다. 앞서 정준하는 명절 선물로 멤버들에게 간장게장을 보냈고, 뒤늦게 유재석만 빼고 보낸 것이 들통났던 상황. 이 밖에도 받지 못한 또 다른 선물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유재석은 "아내 경은이와 얘기해 봐야 될 것 같다"라며 정준하 아내 니모와 나경은 사이 친분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도 역시 유재석만 쏙 빠진 메신저 단체방 이야기가 나왔다. 정준하는 이로 인해 아내 니모에게 야단을 맞았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경은이가 니모 형수랑 연락했다"라며 아내들 사이 오간 대화 내용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정준하 아내 니모가 유재석을 달래려 나경은에게 한 말이 모두의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고. 멤버들은 "화해해. 포옹해. 둘이 '사랑해'라고 말해"라며 진화에 나선다고 해, 과연 간장게장 사태는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간장게장 사태 후 이야기는 12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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