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d and Boujee' 래퍼, 총격 사건으로 사망 '향년 28세' [TD할리웃]
2022. 11.02(수) 15:59
미고스 테이크오프
미고스 테이크오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힙합 크루 미고스 멤버 테이크오프가 총을 맞고 사망했다. 향년 28세.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일(현지시간) "테이크오프가 이날 오전 2시 30분께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한 볼링장에서 총을 맞고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총격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는 약 40~50명의 사람이 몰려 있었다. 이중 다수가 머리와 목 쪽에 총을 맞았으며, 또 다른 미고스 멤버 오프셋 역시 부상을 당했다. 퀘이보는 다행히 어떤 부상도 당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 인근 CCTV를 통해 총격 사건에 대해 조사 중이며, 이날 밤중에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미고스는 2011년 데뷔한 힙합 크루로, 국내에서도 '배드 앤 부지(Bad and Boujee)' 등의 곡으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테이크오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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