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부족함 많았지만 소중한 시간" 종영 소감
2022. 10.26(수) 19:07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법대로 사랑하라, 이세영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세영이 '법대로 사랑하라'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세영은 26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동안 '법대로 사랑하라'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레드 드레스를 입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이세영은 "6개월 동안 고생하신 제작진분들, 배우분들의 노고가 바래지 않게 모두 다치지 않고 무탈하게 마무리되어 또 한 번 감사하다. 김유리라는 선물을 받고 부족함도 많았겠지만 참 소중한 시간이었다.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정호와 유리는 앞으로도 정의를 위해 속시원히 나서며 사랑도 뜨겁게 이어갈 거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촬영 마지막 날 의미 있게 커피차와 분식 차 스테이크 차를 보내주신 원님들께도 정말 감사하다"라는 그는 "끝까지 힘나게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촬영 중간에 소품 폰으로 사진을 정말 많이 찍었는데 공유 못 받은 게 너무 아쉽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세영이 출연한 '법대로 사랑하라'는 전날인 26일 정호(이승기)와 유리(이세영)이 결혼하는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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