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이상아가 접촉 사고 소식을 전했다.
이상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Oh my God. 내가 정신이 없긴 없구나. 긁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접촉 사고가 난 현장의 모습.
이상아는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라고 자책하면서, "사고 나면 젤 먼저 전화할 사람이 없네. 참나"라며 씁쓸함을 전했다.
한편 1984년 KBS 드라마 'TV문하관 - 산사에 서다'로 데뷔한 이상아는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딸과 함께 유튜버로 변신, 다양한 매력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상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