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게이지가 58세 나이에 늦둥이를 품에 안았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니콜라스 케이지의 30세 연하 아내 시바타 리코가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바타 리코는 이날 LA에서 딸 오거스트 프란체스카 코폴라 케이지를 낳았다. 니콜라스 케이지 측은 "니콜라스와 리코는 딸의 탄생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이로써 니콜라스 케이지는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시바타 리코와는 첫아이다.
한편 니콜라스 케이지는 1964년생으로 올해 만 58세다. 시바타 리코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은 30살 차이가 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미친 능력' 스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