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선우재덕, 子 이시강 뺑소니 진실 알까
2022. 08.19(금) 21:1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으라차차 내 인생‘ 이시강의 뺑소니 진실이 드러날까.

19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91회에서는 등장인물 강병열(양차열)이 진실 탓에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열은 자신의 의붓 형인 강성욱(이시강)이 과거 뺑소니를 했고, 그 사고로 죽은 사람이 사랑하는 서동희(남상지)의 친오빠라는 사실에 고통 받았다.

진실은 밝힐 의무가 있었지만 아들의 죄악을 서둘러 덮었던 최미경(박해미)은 그런 병열의 입을 단속할 뿐이었다.

병열은 이날도 미경과 대화를 나누며 울분을 터뜨렸고, 마침 이 소리를 들은 것은 강인규(선우재덕)였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 상황은 결국 만천하에 까발려질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으라차차 내 인생']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