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가면’ 차예련 순애보 이현진, 母 이휘향에 반기
2022. 08.17(수)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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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황금가면’ 이현진, 차예련 향한 순애보에 이휘향과 갈등을 빚었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극본 김민주‧연출 어수선) 63회에서는 등장인물 유수연(차예련)을 사랑하는 강동하(이현진)의 확고한 의지가 표명됐다.

이날 동하는 수연과 자신의 관계를 걱정하는 모친 고미숙(이휘향)에게 반기를 덜며, 수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미숙은 수연이 아들도 있고, 언젠가 전 남편 홍진우(이중문)에게 돌아갈지도 모른다며 동하의 미래를 걱정했다.

동하는 “제 일이다. 유수연 씨 제가 먼저 좋아했다. 고백도 내가 먼저 했다. 안 된다고 하는 거 제가 먼저 붙잡은 거다”라며 “붙잡은 건 나니까 수연 씨에게 뭐라고 하지 마라. 권리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황금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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