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에이셉 라키, 총격 혐의로 실형 위기 "최대 9년" [TD할리웃]
2022. 08.17(수) 17:43
에이셉 라키
에이셉 라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총격 사건에 연루됐던 래퍼 에이셉 라키가 실형 위기에 처했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롤링스톤에 따르면 조지 가스콘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 검사는 에이셉 라키의 총기 난사 혐의와 화기로 폭행한 혐의를 발표했다. 만약 해당 혐의에 대한 유죄가 인정될 경우, 에이셉 라키는 최대 9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

이어 조지 가스콘 검사는 "공적인 장소에서 총을 발사하는 것은 당상자뿐 아니라 할리우드를 방문하는 무고한 시민들에게도 비극적 사태를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고 꼬집으며 "우리는 이 사건의 증거를 철저히 검토했고, 특수 총기 혐의를 추가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에이셉 라키는 앞서 지난해 11월 할리우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4월 경찰에 체포됐다. 에이셉 라키는 체포된 지 약 3시간 만에 55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한편 리한나는 최근 에이셉 라키와의 첫아이를 임신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나 결혼은 아직 하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리한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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