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선 노출' 추사랑, 母 야노시호 못지않은 모델 자태 [TD#]
2022. 08.16(화) 11:19
야노시호 딸 추사랑
야노시호 딸 추사랑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의 파격적인 화보가 화제다.

야노시호는 15일 자신의 SNS에 "저를 키워주신 포토그래퍼의 사진전이 드디어 시작됐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야노시호와 추사랑의 모녀 화보로써, '기도'를 주제로 한 작품.

어깨선을 드러낸 두 사람은 눈을 지그시 감고 두 손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했으며, 추사랑 역시 엄마 못지않은 깊이감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모녀 케미에 팬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한편 일본 모델 출신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앞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야노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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