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우영우'도 제쳤다
2022. 08.16(화) 09:39
빅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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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빅마우스'가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한 데 이어 콘텐츠 랭킹에서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제쳤다.

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추천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8월 2주 차(8월 6일~12일) 통합 콘텐츠 랭킹을 발표했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지난 8일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제친 이후, 통합 콘텐츠 랭킹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종석, 윤아의 부부 케미, 궁금증을 유발하는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2위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차지했다. 한 계단 하락한 순위지만 여전히 14%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둬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카터'로, 영화 '악녀'를 연출한 정병길 감독과 7년 만의 영화 복귀인 주원의 조합에도 불구하고 관객들 사이에서는 호평과 혹평이 엇갈리는 추세이다.

뒤를 이어선 ENA 토요드라마 '신병', 영화 '헌트' '범죄도시2' '프레이' '명량' '모범형사2' '헤어질 결심'이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빅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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