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휴지기 돌입 "재정비 후 시즌2로 복귀 예정" [공식입장]
2022. 08.12(금) 08:31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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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가 휴식기에 들어간다.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관계자는 12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집사부일체'가 잠시 휴지기를 갖는다. 재정비 후 시즌2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이 각 분야의 '사부'들과 만나며 인생 교육을 받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12월 31일 첫 방송됐다. 방송 초기엔 이상윤, 양세형, 이승기, 육성재가 활약했으나 몇 번의 멤버 교체가 이뤄져 현재는 김동현, 양세형, 이승기, 은지원, 도영 등 5인이 활약 중이다.

'집사부일체'의 청춘들은 지금까지 전인권, 윤여정, 이순재, 조수미, 베르나르 베르베르 등 여러 사부들을 만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고, 최근엔 이정재와 정우성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집사부일체' 시즌1은 9월 중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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