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청하 "부모님 빚 다 갚아드려, 집·차 사드렸다"
2022. 08.07(일) 21:27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청하가 부모님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청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르 나눴다.

이날 청하는 똑같은 이름의 주류 브랜드에 대해 언급하며 "한때는 그 주류 보다 유명해지는 것이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어 청하는 주량에 대해 "한 번 마시면 원껏 마신다"고 어마어마한 주량을 자랑했다.

또한 청하는 "현실적으로는 빚을 다 갚았다. 작지만 집을 해드리기도 했다. 차를 바꿔드리기도 했다"고 부모님에게 효도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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