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기상캐스터 김가영, 원더우먼 합류
2022. 07.27(수) 22:4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시즌2에서는 챌린지리그 개막전이 공개됐다.

이날 FC 원더우먼 팀에 새 얼굴이 합류했다.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김가영 씨였다. 그는 방송을 진행한 이후 지코 춤을 추며 유튜브의 어마어마한 조회수를 기록한 ‘뜨거운 방송인’이다.

김가영은 평소 웨이트, 골프 등 각종 운동을 즐긴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장난이 아니다. 내가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밖에 오범석 감독 역시 이 팀의 신임 감독으로 부임하며 원더우먼 전력이 강화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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